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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장비 · 수분

소프트 플라스크

折るバケツ。ベストフロントポケットに。

소프트 플라스크란

무른 필름으로 만든 «접히는» 물통입니다. 조끼 앞가슴 주머니에 꽂아 쓰고, 마신 만큼 통이 쭈그러들어 부피와 무게가 함께 줄어듭니다.

왜 따로 있나

딱딱한 병은 물이 줄면 그 자리에 빈 공간이 남아, 걸음마다 물이 출렁이고 그 흔들림이 그대로 가슴에 실립니다. 소프트 플라스크는 빨아 마시면 공기가 안 들어와 통이 같이 줄고, 출렁임 자체가 사라집니다. 등 뒤가 아니라 «눈앞» 에 있어 남은 양이 보이고, 배낭을 내리지 않고 뽑아 채웁니다. UTMB 계열은 접이컵 15cl를 전 종목에 물리고, 물은 거리에 따라 달리 겁니다. 율리안알프스 트레일런의 경우 50K·80K·120K는 1L 이상, 25K는 0.5L 이상이며 15K·10K는 물 규정이 없습니다. 접이컵 조항은 급수대의 일회용 컵을 대신하는 것이라, 규칙은 「뚜껑 달린 병·플라스크는 컵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못 박습니다. 소프트 플라스크는 컵 자리가 아니라 「물 1L 이상」을 채우는 쪽에서 쓰입니다.

누구에게 맞나

트레일과 울트라를 달리는 분, 컵을 없앤 대회에 나가는 분께 맞습니다. 반대로 씻어 말리는 일이 귀찮은 분께는 맞지 않습니다. 주름 사이가 잘 안 말라 곰팡이가 핍니다.

고를 때 꼭 볼 것

뚜껑이 분해돼 «속까지» 솔이 닿는지 보십시오. 조끼 앞주머니 폭과 병 규격이 맞아야 하고, 튜브가 달리면 고개를 안 숙이고 마십니다.

숫자로조끼 앞주머니는 대개 500ml 플라스크가 들어가게 만들어지지만 정해진 규격은 아니니, 쓰던 플라스크를 들고 가 조끼 주머니에 직접 넣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근거 영어 위키백과 「Hydration pack」 — 수낭 구조·깨물 밸브·1~3L NIH StatPearls 「Exercise-Associated Hyponatremia」 — 소금 정제가 발생률을 낮춘 근거 없음 운동성 저나트륨혈증 종목별 역학 리뷰 (PMC12630018) — 표 2에 모은 462건 가운데 89.2%(412건)가 마라톤·ウルトラ·등산 Baker 2017, Sports Medicine 「땀 배출량과 땀 나트륨 농도」 — 10~90mmol/L Schwellnus 2009, BJSM 「운동 연관 근육 경련의 원인」 — 사례군 18건과 10명짜리 환자·대조 연구 1건 대 전향 코호트 4건

수분란

走ると汗で水と塩が一緒に抜けます。それを補充しようと飲むことを身につけたり、道の上で受けて飲ませさせてくれる装備を一斉に至る言葉です。

水を飲んだ飲み物を飲まないで走るとどうなりますか

땀으로 물이 빠지면 피의 양이 줄어듭니다. 심장은 같은 양을 보내려고 더 자주 뛰고, 몸은 열을 덜 버려 체온이 더 오릅니다. 더위 속에서 12km를 달리게 한 실험이 있습니다. 출발 22시간 전부터 물을 제한해 탈수 상태로 만든 뒤 달리게 하자, 같은 코스를 53분에 뛰던 사람이 56분이 걸렸습니다. 같은 실험에서 페이스를 똑같이 맞춰 달리게 했을 때는 체중이 1% 더 빠질 때마다 심박이 분당 第6回, 몸속 온도가 0.22도씩 높았습니다. 갑자기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같은 힘을 써도 더 느려지는» 쪽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없어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선한 날 한 시간 안쪽으로 달린다면 굳이 물을 들고 나갈 이유가 없습니다. 대회에서도 세계육상연맹 규칙을 따르는 도로 대회라면 약 5km마다 급수대가 놓이므로 아무것도 들지 않고 뛰어도 됩니다. 다만 이 규칙은 세계육상연맹 주관·승인 대회에 적용되는 것이어서, 트레일 대회나 작은 지역 대회는 급수 간격이 훨씬 길 수 있습니다. 대회 안내를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하는 일

수분 장비가 채워 주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땀으로 빠져나가는 물이고, 다른 하나는 그 물에 섞여 나가는 소금입니다. 한쪽만 채우면 탈이 납니다. 물만 많이 마시면 핏속 소금이 묽어지고, 소금만 챙기면 목이 탑니다. 더 중요한 일은 따로 있습니다. 몸은 필요할 때 «목마름» 이라는 신호를 보내는데, 손 닿는 곳에 마실 것이 없으면 그 신호는 쓸모가 없습니다. 수분 장비는 목마름과 물 사이의 거리를 없애 줍니다. 남은 양이 보인다는 것도 하는 일입니다. 물통에 남은 물은 곧 앞으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숫자로 보면

  • 2% 체중 감소 한계 米国スポーツ医学会 2007年指針と日本環境省マニュアルが併せておく基準です。運動前後で体重を再確認してもらいます。
  • 13% 저나트륨혈증 2002年ボストンマラソン完走者488人の決勝船血液検査値です。そのうち、0.6%はリスクレベルの120 mmol / L以下でした。
  • 약 5km 급수대 간격 世界陸上連盟の技術規則です。道路競技は約5kmごとに水を入れなければならず、10km超の種目は水以外のものも置くことができます。
  • 0.1~0.2% 소금물 농도 日本環境性熱中症マニュアルです。水1リットルに塩1~2g、飲料なら100mlあたりナトリウム40~80mgを適当だと思います。
  • 심박 +第6回 1% 더 빠질 때 暑さの中の12kmのトレイルランニング実験です。ペースを同じように合わせて走らせた時、体重が1%さらに落ちるたびに心拍が毎分6回、体内温度が0.22度ずつ高かった。

어떤 것들이 있나

  • 소프트 플라스크飲むほど、しゃがんで水が渋滞しません。 500mlの内外が一般的で、ベストの前ポケットに差し込みます。手に何を握りたくないトレイル・長距離ランナーに合います。
  • 손에 쥐는 물통手のひらベルトで固定して片手にします。ベストまでは負担になり、30分で一時間ほど都心を回る人に合います。片腕だけ重くなるのがうーんです。
  • 허리벨트형いくつかの小さなバケツを腰に置きます。肩に何もかけたくない人、夏の朝10km程度を回る人に合います。走るときの揺れは耐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
  • 수낭(리저버)バックパックの中の1〜3リットルのポケットからストローで吸って飲みます。止まらず少しずつ頻繁に飲むようになります。残りの量が見えず、洗浄が面倒で、山やウルトラ側に書き込みます。
  • 전해질 보충제塩錠、粉、飲み物があります。二時間を超えて汗が多い日、水だけでは帽子という人に必要です。短くて涼しい日には敢えて取る理由はありません。
  • 대회 급수대何も聞かない方法です。道路大会は約5kmごとに水が置かれます。 3~4時間で終わる大会をするほとんどの人にはこれで十分です。

언제부터

1960년대까지는 달리면서 물을 마시면 도리어 해롭다는 것이 정설이었고, 대회 규칙도 급수를 제한했습니다. 1965년 플로리다대학교의 신장내과 의사 로버트 케이드가 첫 스포츠음료를 만들었고, 1969년 남아공의 윈덤과 스트리덤이 「마라톤 중 물을 적게 마시는 것의 위험」을 내놓으면서 흐름이 뒤집혔습니다. 일본에서는 1980년 오츠카제약이 「마시는 링거」를 내걸고 포카리스웨트를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1981년 남아공 90km 대회에서 물을 너무 많이 마셔 쓰러진 첫 사례가 나옵니다. 등에 메는 수낭은 1989년, 응급구조사 마이클 에이드슨이 자전거 대회에서 링거 팩을 양말에 넣어 등에 멘 캠얼백에서 시작됐습니다.

흔한 오해

  • 흔히 도는 말목마르기 전에 미리, 최대한 많이 마셔야 한다

    실제로는1990년대 지침에서 퍼진 말입니다. 그러나 2002년 보스턴 마라톤 조사에서는 3리터 넘게 마신 사람, 결승선에서 오히려 체중이 늘어난 사람이 저나트륨혈증에 걸렸습니다. 2015년 국제 합의문은 「갈증에 맞춰 마시라」로 정리했습니다.

  • 흔히 도는 말소금 알약을 먹으면 물을 많이 마셔도 괜찮다

    실제로는남아공 90km 대회 주자들을 조사한 1991년 연구에서, 저나트륨혈증으로 쓰러진 쪽과 멀쩡히 완주한 쪽의 소금 손실량은 차이가 없었습니다. 원인은 소금 부족이 아니라 물 과잉이었습니다. 소금은 보탬이 되지만, 과음을 덮어 주지는 못합니다.

  • 흔히 도는 말체중이 2% 넘게 빠지면 기록이 떨어진다

    실제로는실험실 자료는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2009년 몽생미셸 마라톤 완주자 643명을 잰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3시간 안에 들어온 이들이 -3.1%로 가장 많이 빠졌고, 4시간 넘게 걸린 이들은 -1.8%였습니다. 실험실과 현장이 갈리는 대목입니다.

근거 米国国立保健院パブメッド・アメリカスポーツ医学会「運動と水分補充」(2007) 米国国立保健院パブメッド・「ボストンマラソンランナーの低ナトリウム血症」(2005) 米国国立保健院パブメッド・「マラソン完走者643人の体重変化と記録」(2011) 米国国立保健院パブメッド・「暑さの中のトレイルランと水分状態」(2010) 「プラクティカルガストロエントロロジー」・ティマシー・ノークス(ケープタウン大学)「水分中毒」(2008)・バージニア大学医科大学保管 日本環境性熱中症予防情報・「熱中症環境保健マニュアル」 세계육상연맹 · 경기규칙집 ウィキバッグと英語版・「カムバック」

ランニングインサイドが公開資料を見て整理したのです。医学的なアドバイスではなく、 研究が分かれるのは分かれていると書いた。

이 장비가 하는 일

公開された研究・機関案内を見て整理しました。研究が分かれるのは分かれると少なく、根拠を一緒に答えます。

水分(ハンドヘルドバケツ・ソフトフラスコ)

首が乾くとすぐに一口飲むことができるように手に持って走るバケツです。

  • 운동하다 피의 나트륨이 묽어지는 병(운동 연관 저나트륨혈증)을 다룬 한 총설이 있습니다. 운동 전과 도중, 끝난 뒤에 각자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목마를 때 마시는 것」을 꼽았고, 갈증을 따르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물통을 손에 들고 있으면 목이 마른 바로 그때 마실 수 있습니다.
  • たくさん持ち歩くこと自体が有益ではありません。喉の渇きを引き渡すまで飲むことが運動関連低ナトリウム血症の主な原因として挙げられます。同じ銃説は健康な人なら体重3%前後まで水が抜けても危険が小さいと書いています。
  • 男の余暇ランナー12人が1kgを手に持って60分を走った実験があります。酸素消費とエネルギー消費がウエストや背中にかかる時と違いはありませんでした。ただしトレッドミル上でした実験であり、歩き掛けは載っていません。

고를 때용량보다, 물이 줄었을 때 안에서 출렁이지는 않는지,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편히 쥐어지는지를 보세요.

근거 프런티어스 펍메드 센트럴

고르는 기준

  1. ソフトフラスコは減りながら音がしません。
  2. 暑い日は水だけで足りません。電解質を一緒に見ます。

ランニングインサイドがまとめた基準です。人ごとに足と体が違って正解ではありません。

소개하는 제품

この分岐はまだランニングインサイドに登載された製品はありません。

メニューは入店の有無にかかわらず開いたままにします。 上記 고르는 기준과 아래의 브랜드 명부는 제품이 없어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유통사 등재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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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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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제휴 문의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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