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버드(하프·10km 65,000원)는 «이미 마감»됐다. 서울신문 회원가입 완료자 선착순 3,000명 대상이었고, 공식 홈이 「마감」이라 적고 그 줄을 감춰 두었다.
★10km 제한시간이 공식 홈 «안에서» 갈린다 — 참가자 유의사항과 참가신청 안내는 1시간 30분인데, 같은 안내문의 「제한시간 및 낙오자 회수」 항목은 1시간 15분이라 적는다. 2:1 로 1시간 30분이 우세하나 사무국(02-785-1915)에 확인하는 편이 좋다.
★5km 코스 지면과 코스 그림이 살아 있고 「5KM 코스 참가자의 기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도 있으나, 정작 대회요강의 종목에는 5km 가 없고 참가비(55,000원)도 감춰져 있다. 5km 운영 여부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코스도는 하프·10km·전체 모두 「준비중」 그림만 걸려 있어 코스 정보가 아직 없다. 대회가 가까워지면 다시 확인해야 한다.
★공식 홈에 자매 대회(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5월 상암)의 FILA 기념품 안내가 감춰진 채 남아 있다. 이 대회 것이 아니다.
주소는 마라톤온라인 상세의 지도 말풍선에서 가져왔다(좌표 37.5268088, 126.922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