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는 기록보다 몸을 지키는 순서로 삽니다. 처음 달리기를 시작할 때 필요한 것과, 그다음에 사도 되는 것을 나눠 적었습니다. 특정 브랜드를 밀지 않습니다 — 고르는 기준만 적습니다.
처음부터 필요한 것
- 러닝화 — 유일하게 돈을 써야 하는 장비입니다. 매장에서 발볼·발등을 재고, 평소 신발보다 5~10mm 큰 것을 고르세요. 쿠션이 충분한 «데일리 트레이너» 부터 시작합니다. 수명은 대략 600~800km — 뒤창이 한쪽만 닳으면 교체 신호입니다.
- 기능성 상의 — 면 티셔츠는 땀을 머금어 쓸림을 만듭니다. 폴리에스터 기능성 한 장이면 됩니다.
- 양말 — 물집의 절반은 양말 탓입니다. 발가락 솔기가 평평한 러닝 양말을 신으세요.
다음에 사도 되는 것
- GPS 시계 — 처음에는 휴대폰 앱이면 충분합니다. 인터벌 훈련을 시작할 때 사면 됩니다.
- 러닝 조끼·벨트 — 10km 를 넘기 시작하면 물과 열쇠 둘 곳이 필요해집니다.
- 트레일화 — 트레일런 에 나가기로 했을 때. 접지력(러그)이 도로화와 완전히 다릅니다.
대회 전날 가방 체크리스트
- 배번호·안전핀 (배번 수령 시간 확인)
- 입어 본 옷·신어 본 신발 — 대회날 새 장비는 금물입니다
- 바셀린(쓸림 방지) · 밴드 · 자외선 차단제
- 완주 후 갈아입을 옷 · 짐 보관 규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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