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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뉴스

달리는 사람에게 값이 있는 기사만 골라 모읍니다. 제목을 누르면 언론사 원문으로 갑니다. 요약은 런닝인사이드가 다시 쓴 것이며, 기사와 사진의 권리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번주 관심기록

5건
이번주 관심기록 · 트레일·울트라

UTMB 8보 — OCC 한국 15명 완주, 최고 Min Goo KANG 7시간 45분

UTMB 몽블랑 2026 OCC(60km)에서 한국 선수 15명이 완주했다. 가장 빠른 기록은 강민구(Min Goo KANG)(코오롱스포츠)의 7시간 45분 47초로 완주자 1,563명 가운데 181위다. 우승은 프랑스 Frédéric TRANCHAND(5시간 10분 08초), 여자 우승은 미국 Lauren GREGORY(6시간 08분 07초)가 차지했다. ★어제 「한국 5명」으로 전한 것을…

런닝인사이드 2026. 8. 28.

이번주 관심기록 · 트레일·울트라

UTMB 7보 — OCC 오늘 오후 3시 15분 출발, 한국 5명이 60km 산길에 선다

UTMB 몽블랑 2026 의 OCC 가 한국시각 8월 27일 오후 3시 15분 스위스 오르시에르에서 출발한다. 한국 선수는 5명. 이어 28일 오후 4시 CCC(100km)에 11명, 29일 새벽 0시 45분 본대회 UTMB(174km)에 9명이 선다. 사흘 동안 한국 선수 25명이 몽블랑을 돈다.

런닝인사이드 2026. 8. 27.

이번주 관심기록 · 트레일·울트라

[속보] UTMB TDS 도중 제프 브라우닝 심장마비 — 헬기로 병원 이송

미국의 베테랑 울트라러너 제프 브라우닝(55)이 UTMB 몽블랑 TDS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약 145km 코스의 129km 지점이었고, 현장에서 제세동 처치를 받았다. 가족은 그가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런닝인사이드 2026. 8. 27.

세계 마라톤

에티오피아 케젤차, 하프마라톤 세계 기록 '57분 벽' 깼다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가 8월 2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하프마라톤에서 56분51초를 기록해 하프마라톤 세계기록을 새로 썼다. 제이컵 키플리모(우간다)의 종전 기록 57분20초를 29초 앞당기며, 공인 대회 하프마라톤에서 처음으로 57분 안에 들어온 선수가 됐다. 넉 달 전 런던에서 서브2에 성공했던 그가 도로 종목의 한계선을 다시 한번 옮긴 셈이다.

마라톤 2시간 벽에 이어 하프마라톤 57분 벽까지 무너지며 도로 장거리 기록 경쟁이 새 국면에 들어섰다.

경향신문 2026. 8. 24.(월) 원문 →

세계 마라톤

시드니 마라톤 30일 출발 — 추첨 신청 12만3000명, 한 해 만에 56% 늘어

8월 30일 오전 6시30분 노스시드니에서 출발해 오페라하우스에서 끝나는 시드니 마라톤 안내다. 애벗 월드 마라톤 메이저스에 편입된 뒤 추첨 신청이 12만3000명으로 한 해 만에 56% 늘었고, 140여 개국에서 4만 명 이상이 달릴 예정이다. 남자부는 개인 최고 2시간01분48초의 시사이 레마(에티오피아), 여자부는 세계선수권 챔피언 페레스 젭치르치르(케냐)가 우승 후보로 꼽힌다.

Marathon Handbook 2026. 8. 24.(월) 원문 →

세계 마라톤

케젤차, 하프마라톤 세계기록 되찾아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56분51초

세계육상연맹은 케젤차가 부에노스아이레스 하프마라톤을 56분51초로 우승하며 2024년에 세웠다가 내줬던 세계기록을 되찾았다고 전했다. 기온 6도의 선선한 날씨가 기록에 유리하게 작용했고, 케젤차는 결승선을 통과한 뒤 피로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며 기뻐했다. 여자부에서는 에티오피아의 포티엔 테스파이가 1시간03분57초로 우승했다.

World Athletics 2026. 8. 23.(일) 원문 →

선수권 · 대표팀

웃지 못한 '스마일 점퍼' 우상혁, 국제대회 복귀전서 2m16 실패

높이뛰기 우상혁이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첫 시기 2m16을 넘지 못해 기록 없이 대회를 마쳤다. 올 시즌 개인 최고인 2m30에 크게 못 미치는 결과로, 6월 스파이크 부상 이후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은 여파였다. 이날 우승은 2m31을 넘은 이탈리아의 잔마르코 탐베리에게 돌아갔다.

일간스포츠 2026. 8. 23.(일) 원문 →

선수권 · 대표팀

다이아몬드리그 실레시아 — 남자 1500m 스트랜드, 여자 100m 제퍼슨우든 우승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 전 종목 결과를 정리한 기사다. 남자 1500m는 미국의 이선 스트랜드, 여자 100m는 멜리사 제퍼슨우든이 우승했다. 남자 높이뛰기는 잔마르코 탐베리(이탈리아)가 2m31로 정상에 올랐고, 여자 5000m는 나디아 바토클레티가 제패했다.

FloTrack 2026. 8. 23.(일) 원문 →

세계 마라톤

6건
세계 마라톤

뉴욕시티 마라톤 엘리트 명단 — 맨츠 부상 복귀, 하산·오비리 맞대결

11월 1일 열리는 뉴욕시티 마라톤 엘리트 출전 명단이 공개됐다. 남자부는 미국 기록 보유자 코너 맨츠가 부상에서 돌아오고 디펜딩 챔피언 벤슨 킵루토(케냐), 미국 국적을 얻은 주하이르 탈비가 맞붙는다. 여자부는 시판 하산(네덜란드)과 디펜딩 챔피언 헬렌 오비리(케냐), 보스턴에서 2시간20분49초를 뛴 제스 매클레인이 나선다.

NBC Sports 2026. 8. 19.(수) 원문 →

세계 마라톤

세계기록 보유자 사웨, 베를린 마라톤 타이틀 방어 나선다

런던에서 서브2를 달성한 사바스티안 사웨가 9월 27일 베를린 마라톤에 출전해 지난해 우승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사웨는 2025년 더운 날씨 속에 열린 베를린을 2시간02분16초로 제패한 바 있다. 올해 베를린은 160개국에서 약 6만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전망이다.

FloTrack 2026. 5. 13.(수) 원문 →

세계 마라톤

마라톤 ‘마의 2시간’ 깬 사웨…“1시간 58분도 시간문제다”

런던에서 서브2를 달성한 사웨가 어떤 준비를 거쳤는지 짚은 기사다. 사웨는 대회를 앞두고 주당 200㎞ 넘게 달렸고 무게 100g 안팎의 초경량 레이싱화를 신었다. 스포츠 과학계가 보는 마라톤의 이론적 한계가 1시간57분58초여서, 사웨가 말한 58분대 목표도 허황된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주간경향 2026. 5. 1.(금) 원문 →

세계 마라톤

1시간59분30초···케냐 사웨, 마라톤 인류 역사상 첫 '꿈의 기록' 밟았다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가 4월 26일 런던 마라톤에서 42.195㎞를 1시간59분30초에 끊으며, 공인 대회에서 처음으로 2시간 벽을 무너뜨렸다. 고 켈빈 킵툼이 2023년 시카고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 2시간00분35초를 1분 넘게 앞당긴 기록이다. 2위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도 1시간59분41초로 함께 서브2에 들어왔고, 같은 날 여자부에서는 티그스트 아세파가 2시간15분41초로 여자부 기록을 새로 썼다.

경향신문 2026. 4. 26.(일) 원문 →

세계 마라톤

보스턴 마라톤 코스 기록 경신 — 코리르 2시간01분52초, 로케디 여자부 2연패

130회 보스턴 마라톤에서 케냐의 존 코리르가 2시간01분52초로 코스 기록을 갈아치우며 우승했다. 여자부는 샤론 로케디(케냐)가 2시간18분51초로 2연패를 달성했다. 미국 선수 가운데는 제스 매클레인이 2시간20분49초로 5위에 올라 미국 여자 최고 기록을 세웠고, 휠체어 부문은 마르셀 후크와 에덴 레인보쿠퍼가 우승했다.

CBS Boston 2026. 4. 20.(월) 원문 →

세계 마라톤

2030년부터 세계마라톤선수권 따로 연다 — 첫 개최지로 아테네 거론

세계육상연맹이 2030년부터 마라톤만 떼어낸 세계마라톤선수권을 새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2029년 대회를 끝으로 마라톤은 격년제 세계육상선수권에서 분리되며, 첫 개최지로는 아테네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세바스찬 코 회장은 마라톤이 시작된 곳에서 이 종목만을 위한 무대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World Athletics 2026. 4. 7.(화) 원문 →

국내 마라톤

7건
국내 마라톤

베를린올림픽 90년 기념, 손기정평화마라톤대회 열린다

손기정 선생의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우승 90주년을 기념하는 제22회 손기정평화마라톤대회가 11월 15일 임진각 민통선 코스에서 열린다. 통일부 후원으로 풀코스·하프·10km·6km 부문이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8월 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만5000명 규모로 시작됐다.

스타뉴스 2026. 8. 9.(일) 원문 →

국내 마라톤

경영난 속 JTBC 서울마라톤 서포터즈 처우 시끌…"참가비 15만, 보상은 3만 할인?"

JTBC 서울마라톤이 2800명 규모의 서포터즈를 모집하면서 처우 논란이 불거졌다. 운영사가 2027년 대회 참가권과 참가비 3만원 할인만 제시하자, 15만원까지 오른 참가비에 견줘 보상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왔고 사실상 근로에 가까우니 최저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최근 JTBC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상황이 논란을 키웠다.

아시아투데이 2026. 7. 1.(수) 원문 →

국내 마라톤

역대 최대 6000명 참가…'2026 평화의 섬 제주 국제마라톤' 성료

제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평화의 섬 제주국제마라톤에 역대 최다인 6000여 명이 참가해 하프·10km·5km 코스를 달렸다. 마스터스부와 선수부로 나눠 시상이 이뤄졌고,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부스 행사도 함께 열려 달리기와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로 마무리됐다.

뉴스N제주 2026. 4. 26.(일) 원문 →

국내 마라톤

"먼저 떠난 종윤이 떠올리니 금세 회복… 함께 신나게 달렸다"

국군체육부대 박민호가 2026 서울마라톤(제96회 동아마라톤)에서 2시간11분5초로 국내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대회 도중 교통사고로 숨진 후배 김종윤을 떠올리며 힘든 순간마다 다시 힘을 냈다고 밝히며, 함께 신나게 달리자던 생전의 약속을 지켰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일보 2026. 3. 16.(월) 원문 →

국내 마라톤

마라톤 대회 중 트럭 돌진…25세 러너 사망

2025년 11월 충북 옥천에서 열린 역전마라톤 대회 도중 도로에 들어선 트럭이 25세 선수 김종윤을 들이받아 중상을 입혔고, 김씨는 끝내 숨졌다. 유가족은 감찰차가 자리를 비웠던 점 등 대회 측 안전관리 부실을 지적했고, 80대 가해 운전자는 선수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뉴시스 2026. 3. 11.(수) 원문 →

국내 마라톤

[영상] 4만 명 달린 '2026 대구마라톤'…대회 신기록·2연패 쏟아지며 성황리 폐막

2026년 2월 22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마라톤에 역대 최다인 4만여 명이 참가했다. 남자부에서는 탄자니아의 가브리엘 제럴드 게이가 2시간8분11초로 대회 최초 2연패를 달성했고, 여자부에서는 케냐의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이 2시간19분35초로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국내부에서는 이동진(대구시청)과 최정윤(충남도청)이 각각 남녀 1위에 올랐다.

대구일보 2026. 2. 22.(일) 원문 →

유망주

8건
유망주

CJ 후원 박시훈, U-20 세계육상선수권 포환던지기 은메달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6 세계 U20 육상선수권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박시훈이 20m31을 던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승한 브라질 선수와의 차이는 단 4cm였다.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메달을 딴 것은 2014년 우상혁(높이뛰기) 이후 12년 만이며, 포환던지기로는 처음이다.

전자신문 2026. 8. 7.(금) 원문 →

유망주

세계 U20 100m 미국이 남녀 석권 — 자메이카 8년 금메달 행진 끊겨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세계 U20 육상선수권 남자 100m 결선에서 미국의 테이트 테일러가 9초94(순풍 0.1m/s)로 금메달을 땄다. 여자 100m에서는 같은 미국의 미아 맥스웰이 11초14로 우승해, 8년 동안 이어지던 자메이카의 이 종목 금메달 행진을 끊었다. 미국 여자 선수가 U20 세계선수권 100m 정상에 오른 것은 2016년 캔디스 힐 이후 처음이다.

World Athletics 2026. 8. 7.(금) 원문 →

유망주

세계 U20 개막일 케냐 메달 셋 — 남자 5000m 금·은 나란히

미국 유진에서 열린 2026 세계 U20 육상선수권 개막일에 케냐의 젊은 장거리 선수들이 메달을 쓸어 담았다. 남자 5000m에서 프랭클린 키벳이 13분28초27로 우승하고 동료 네헤미아 킵느게노가 2위에 올라 금·은메달을 나란히 차지했다. 여자 5000m에서도 조일린 체프케모이가 개인 최고인 15분09초08로 동메달을 보탰다.

Switch Media 2026. 8. 6.(목) 원문 →

유망주

임지환, 남중부 5종경기 한국신기록…12일 만에 본인 기록 경신

위미중 임지환이 제주에서 열린 전국 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남자 중학부 5종경기에서 3710점을 얻어 우승과 함께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 불과 12일 전 자신이 세운 3648점을 다시 넘어선 기록이다. 100m와 110m허들,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800m를 모두 소화하는 다재다능함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투데이 2026. 8. 1.(토) 원문 →

유망주

'3000명 육상 유망주 집결'…보은, 한여름 트랙 위 전국 무대 연다

충북 보은군이 8월 6일부터 10일까지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와 전국 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를 함께 연다. 전국에서 선수와 지도자 등 약 3000명이 모여 12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보은군은 폭염 대비 안전관리에도 힘을 쏟는다고 밝혔다.

공뉴스 2026. 8. 1.(토) 원문 →

유망주

육상 유망주 왕서윤, 여중부 400m 계주 부별 한국신기록

서울체중 왕서윤이 7월 31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 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중부 400m 계주에서 동료들과 46초91을 기록해 부별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두 달 전 소년체전에서 세운 기록을 다시 갈아치운 것이다. 같은 날 여중부 100m에서도 1위에 오르며 한국 여자 단거리의 차세대 주자로 떠올랐다.

뉴시스 2026. 7. 31.(금) 원문 →

유망주

국립경국대 심인보, 세계 U20 육상선수권 국가대표 선발

국립경국대 체육학전공 1학년 심인보가 8월 5~9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리는 세계 U20 육상선수권 남자 4x100m 계주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대학 입학 뒤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기록을 끌어올린 결과다. 지역 대학 육상부에서 국제무대 국가대표가 나온 사례로 관심을 모았다.

매일신문 2026. 7. 27.(월) 원문 →

유망주

서울대 역사 쓴 '육상 전국 1위'…공부 잘하는데, 운동도 1등인 비결[페이스메이커]

서울대 육상부 박다윤이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 여자 대학부 200m에서 25초33으로 우승하며 서울대 육상부 창설 이래 첫 전국대회 금메달을 안겼다.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우연히 발견된 재능이 고교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대학 무대까지 이어졌다. 졸업 뒤에는 진천군청 실업팀에 입단해 선수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2026. 7. 25.(토) 원문 →

선수권 · 대표팀

6건
선수권 · 대표팀

다이아몬드리그 로잔 — 뒤플랑티스 6m21, 야비 3000m 장애물 대회 신기록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결과를 정리한 기사다. 스웨덴의 아르망 뒤플랑티스가 장대높이뛰기에서 6m21로 우승했고, 여자 3000m 장애물에서는 바레인의 윈프레드 야비가 9분00초04로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남자 800m는 케냐의 에마누엘 와뇨니가 차지했다.

FloSports 2026. 8. 21.(금) 원문 →

선수권 · 대표팀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주 ② 육상 우상혁

네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우상혁이 금메달 도전 의지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다친 종아리가 다시 아플까 봐 심리적 부담이 컸다고 털어놨고, 최근 유럽 국제대회 출전으로 실전 감각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2026. 8. 18.(화) 원문 →

선수권 · 대표팀

[아시안게임] ② 8년 만의 금메달 노리는 한국 육상…갈증 해갈할까

최근 세 개 대회에서 금메달 1개에 그친 한국 육상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자존심 회복을 벼르고 있다. 높이뛰기 우상혁, 남자 400m 계주의 비웨사와 나마디 조엘진, 포환던지기 박시훈 등이 메달 후보로 거론된다. 대표팀 목표는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최고 성적이다.

연합뉴스 2026. 8. 18.(화) 원문 →

선수권 · 대표팀

잉에브릭트센, 수술 뒤 복귀전서 5000m 금메달 — 유럽선수권 첫날

영국 버밍엄에서 개막한 2026 유럽육상선수권 첫날, 노르웨이의 야코브 잉에브릭트센이 아킬레스건 수술 뒤 복귀전에서 남자 5000m 우승을 차지했다. 개최국 영국의 에이미 헌트는 여자 100m 정상에 올라 홈 관중의 환호를 받았고, 혼성 400m 계주에서는 노르웨이가 유럽 신기록을 세웠다.

World Athletics 2026. 8. 10.(월) 원문 →

선수권 · 대표팀

"일본? 충분히 이긴다"…남자 400m 계주, 사상 첫 AG 金 정조준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을 목표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아시아선수권과 세계대학경기대회를 제패한 이 팀은 일본을 특별히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개인 기록 향상과 바통 터치 호흡을 다듬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2026. 8. 6.(목) 원문 →

러닝 문화

7건
러닝 문화

매해 여름철 한강공원 달구는 논란... 갑론을박도 뜨겁다

여름마다 되풀이되는 한강공원 상의 탈의 논쟁을 정리한 기사다. 여의도공원에는 러너와 크루를 겨냥한 안내 입간판에 상의 탈의 금지가 적혀 있지만, 한강공원 조례상 과태료를 매길 수 있는 금지 행위 목록에는 빠져 있다. 파리·바르셀로나처럼 벌금을 두는 도시가 있는 반면 센트럴파크·하이드파크는 별다른 제한이 없다는 해외 사례도 함께 실었다.

위키트리 2026. 8. 4.(화) 원문 →

러닝 문화

드로잉런·카피바라런·댕댕런…운동 넘어 문화가 된 '러닝' [트렌드]

기록 경쟁 대신 어떤 코스를 달렸는지를 즐기는 흐름이 자리 잡고 있다. GPS 궤적으로 동물이나 사물 모양을 그리는 드로잉런이 대표적으로, 마곡 서울식물원 일대를 도는 7.5km 카피바라 코스처럼 지역별 시그니처 코스가 빠르게 늘고 있다. 브랜드들도 기록용 카본화에서 매일 신는 데일리 트레이닝화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중이다.

세계일보 2026. 6. 13.(토) 원문 →

러닝 문화

로드 넘어 산으로…심상치 않은 '트레일러닝' 열풍

도심 도로를 벗어나 산길을 달리는 트레일러닝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연간 50개가 넘는 대회가 열리고 코스도 10km부터 100km까지 다양해졌는데, 코오롱 트레일런은 접수 10분 만에 마감됐다. 최근 3년 사이 트레일러닝 인구는 약 25% 늘었고 신규 제품군 구매자의 절반 가까이가 20~30대다.

비즈워치 2026. 4. 23.(목) 원문 →

러닝 문화

눈치껏 비켜라? 시민과 부딪힌 러닝 크루 발언에 누리꾼 '부글부글'

한강 산책로에서 세 줄로 늘어서 달리던 20여 명 규모 러닝크루와 보행자가 부딪힌 일이 온라인에서 크게 번졌다. 크루 쪽이 운동하는 사람은 비켜줘야 한다는 취지로 대응했다는 내용이 알려지며 비판이 커졌다. 서초·성북·송파 등 자치구는 5인 이상 단체 달리기 제한이나 일렬 주행 권고를 내놨고 서울시도 매너 캠페인을 시작했다.

아시아경제 2026. 3. 31.(화) 원문 →

러닝 문화

러너 1000만 시대…유통가 '러닝 특화 공간' 경쟁

백화점과 편의점, 패션 플랫폼이 러너를 겨냥한 전용 공간을 잇달아 열고 있다. 더현대 서울은 발 스캔과 슈피팅을 갖춘 러닝 전문관을 냈고, CU는 한강변 점포에 보관함과 탈의실을 둔 러닝 특화 매장을 18곳까지 늘렸다. 현대백화점의 러닝 관련 매출은 지난해 35.8% 늘었고 올해 1~2월에는 46.7% 증가했다.

아주경제 2026. 3. 12.(목) 원문 →

러닝 문화

'러닝 전성시대'…산업도 뛰고 있다

국내 러닝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면서 관련 산업 전반이 함께 커지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서 254개 마라톤이 열려 참가자가 100만 명을 넘었고, 대형 대회 하나가 지역에 약 50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낸다는 분석이 나왔다. 운동화 시장은 4조 원을 넘겼고 그중 러닝화만 1조 원대로 커졌으며, 런트립 관련 소셜 언급량도 2021년 대비 598% 늘었다.

서울경제TV 2026. 1. 24.(토) 원문 →

장비 · 기술

6건
장비 · 기술

올가을 나를 다시 달리게 할 러닝화가 온다, 나이키 페가수스 플러스 2

나이키가 템포 훈련용으로 내놓은 페가수스 플러스 2를 소개한 기사다. 곡선형 에어 줌을 넣어 앞선 페가수스 플러스보다 에너지 반환이 최소 18% 늘었다고 밝혔고, 마라톤·트랙 선수 30명이 테스트에 참여했다. 인터벌과 장거리, 데일리 러닝을 한 켤레로 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9월 초부터 판매한다.

GQ 코리아 2026. 8. 21.(금) 원문 →

장비 · 기술

갤워치9 차고 뛰어보니... 편안한 착용감의 '페이스 메이커'

기자가 런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1.7km를 뛰며 갤럭시 워치9를 직접 써 본 체험기다. 최대 3000니트 화면이라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기록이 잘 보이고 실리콘 밴드가 전작보다 가벼웠다고 전한다. 실시간 수분 섭취 알림과 과훈련을 막는 일일 유산소 부하 기능이 새로 들어갔고, 8월 7일 정식 출시에 40mm 블루투스 모델이 49만9000원부터다.

한국일보 2026. 7. 27.(월) 원문 →

장비 · 기술

"나이키 말고 이거요" 2030 콕 찍어 산다…인기 폭발한 러닝화 [키워드랩]

올 상반기 러닝화 검색량은 1년 전보다 26% 줄었지만, 검색어의 92%가 특정 브랜드나 모델명을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검색 점유율은 호카 24%, 아식스 19%, 나이키 16%, 온 10% 순이었고 단일 제품 1위는 아식스 젤카야노14였다. 저가 관련 검색은 줄고 고가 제품 검색 비중이 3%포인트 늘어, 시장이 입문 확산기에서 브랜드 선호 경쟁 단계로 넘어갔다는 해석이 붙었다.

한국경제 2026. 7. 1.(수) 원문 →

장비 · 기술

나이키·아디다스만 신던 시대 끝?⋯호카·온이 흔드는 러닝화 전쟁

호카를 보유한 데커스와 스위스 브랜드 온이 실적을 끌어올리며 러닝화 판도를 흔들고 있다. 온은 1분기 매출이 26.4% 늘자 연간 영업이익률 전망을 19.5~20.0%로 올렸고, 호카 매출도 두 자릿수로 성장했다. 같은 기간 나이키의 글로벌 스포츠웨어 점유율은 15.2%에서 14.1%로 내려간 반면 아디다스는 8.2%에서 8.9%로 올라섰다.

이투데이 2026. 5. 22.(금) 원문 →

장비 · 기술

'천만 러너' 잡는다…삼성, 갤럭시 워치 러닝 기능 강화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에 러닝 특화 기능을 대폭 넣었다. 12분 달리기 테스트로 1~10단계 러닝 레벨을 매기고 수준에 맞는 훈련 과정을 제안하는 러닝 코치, 좌우 비대칭과 지면 접촉시간 등 6개 항목을 재는 자세 분석이 핵심이다. 수면과 영양까지 묶은 에너지 점수로 회복 관리도 함께 제공하며, 프로그램 개발에는 전 마라톤 국가대표 지도자가 참여했다.

이데일리 2026. 5. 14.(목) 원문 →

장비 · 기술

꽉 막힌 도심 떠나 산으로…트레일 러닝 시장도 '후끈'[달리는 유통가②]

트레일러닝 대회가 연 50개를 넘기면서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제품군과 대회 규모를 함께 키우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관련 품목을 18종에서 23종으로 늘려 해당 카테고리 매출이 두 배가 됐고, 다이나핏은 참가 정원을 4200명까지 확대했다. 노스페이스는 신발 진열 공간을 두 배로 늘린 대형 매장을 열었고 나이키는 트레일 라인을 ACG로 묶었다.

뉴시스 2026. 5. 12.(화) 원문 →

건강 · 훈련

6건
건강 · 훈련

폭염에 러닝 열정 자랑하다 쓰러질라…스트레칭·보강운동이 보약 [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서울·경기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여름 러닝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짚었다. 서울에서만 5월 15일부터 8월 4일 사이 온열질환자 209명이 나왔고 2명이 숨졌으며, 미국스포츠의학회는 운동성 열사병을 장기 손상과 사망까지 갈 수 있는 응급 상황으로 규정한다. 남혁우 남정형외과 원장은 여름에는 속도 목표를 내려놓고 실내 러닝머신과 보강운동, 스트레칭으로 대체하라고 권했다.

서울신문 2026. 8. 6.(목) 원문 →

건강 · 훈련

폭염 속에서도 식지 않는 러닝 열풍, 안전하게 뛰려면?

마라톤 해설위원인 필자가 여름철 안전 수칙을 정리했다. 새벽이나 해가 진 뒤에 달리고, 목이 마르기 전에 물을 마시며, 한 시간을 넘기는 러닝에는 전해질이 든 음료를 쓰라고 권한다. 어지럼증과 심한 두통, 오한, 근경련이 오면 즉시 멈춰야 하고 폭염기에는 훈련량과 강도를 20~30% 낮추거나 실내 크로스트레이닝으로 바꾸라고 조언한다.

호남교육신문 2026. 7. 31.(금) 원문 →

건강 · 훈련

러너의 적 '족저근막염'…자기 혈액 활용해 치료

달리기 인구가 늘면서 족저근막염 환자도 함께 늘고 있다. 반복 주사로 쓰이던 스테로이드는 근막 파열과 발뒤꿈치 지방층 위축 위험이 있는데, 자기 혈액에서 뽑은 혈소판을 농축해 쓰는 PRP 치료가 최근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를 통과했다. 김용상 연세사랑병원 족부센터장은 3개월 넘게 낫지 않는 만성 환자는 통증 억제보다 조직 회복 중심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2026. 5. 23.(토) 원문 →

건강 · 훈련

달리기와 수영, 심장에 미치는 영향 달랐다...수영이 심장 구조 개선에 더 효과적

브라질 상파울루 연방대 연구진이 사이언티픽 리포츠에 낸 결과를 소개했다. 달리기와 수영 모두 최대산소섭취량을 5% 넘게 끌어올렸지만, 심장과 좌심실 질량이 커지는 생리적 심근 비대는 수영에서만 확인됐다. 유산소 운동을 한 덩어리로 묶어 보던 기존 연구와 달리 종목별로 심혈관에 남는 흔적이 다르다는 점을 보여준다.

메디컬투데이 2026. 5. 2.(토) 원문 →

건강 · 훈련

하프마라톤 완주 '6주 전략'… 거리는 매주 10%만 늘려야 [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하프 완주를 목표로 한 6주 훈련안을 주차별로 정리했다. 1~2주는 3~5km 가벼운 달리기와 주말 9km 장거리로 기초를 쌓고, 4주차에 인터벌과 15~16km 장거리로 정점을 찍은 뒤 5~6주차에는 회복 위주로 줄인다. 주간 거리 증가폭을 10% 안으로 묶으라는 원칙에는, 지난 30일 총거리의 10%를 한 번에 넘겨 뛰면 부상 위험이 크게 오른다는 덴마크 연구가 근거로 붙었다.

서울신문 2026. 4. 7.(화) 원문 →

건강 · 훈련

아침 첫발의 비명 '족저근막염', 방치하면 척추 건강까지 위협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뒤꿈치가 찌르듯 아픈 증상이 족저근막염의 전형이다. 박수철 활기찬정형외과의원 전문의는 걷다 보면 통증이 줄어 다 나은 줄 알고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만성화되면 절뚝이는 걸음 탓에 무릎 관절염과 골반 불균형, 척추 틀어짐까지 이어질 수 있어 2주 넘게 아프면 진료를 권한다.

하이닥 2026. 2. 24.(화) 원문 →

대회 운영 · 안전

3건
대회 운영 · 안전

"이봉주 이름에 먹칠"…마라톤 특혜 접수, 러너들 분노 폭발[페이스메이커]

제5회 천안 이봉주 마라톤에서 공식 창구를 거치지 않은 사전 접수 1140명이 확인돼 논란이 됐다. 일반 접수 6170명이 두 시간 넘게 서버 오류와 씨름하는 동안, 일부 동호회에는 외부 발설을 금지하라는 안내와 함께 별도 접수 경로가 돌았다. 조직위는 사과하고 해당 사전 접수를 모두 무효 처리했다.

노컷뉴스 2026. 8. 7.(금) 원문 →

대회 운영 · 안전

'마라톤 열리는 거 맞아?'…'열성 러너' A씨가 조마조마한 이유

10월 서울에서 열릴 한 마라톤이 출발지를 광화문광장으로 공지했지만, 서울시는 코스 사용을 협의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어서 개최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같은 날 광화문에서는 시 행사가 예정돼 있고 주최 측 규정상 접수 마감 뒤에는 대회가 취소돼도 환불이 되지 않는다. 앞서 서울한강울트라마라톤이 개최 이틀 전 연기되며 1500여 명이 발이 묶인 사례도 함께 짚었다.

한국경제 2026. 7. 25.(토) 원문 →

대회 운영 · 안전

신청자만 1500여명인데 개최 하루 앞두고 '개최 취소'된 서울한강울트라마라톤 대회

100km와 50km 코스에 1500여 명이 신청한 대회가 개최 직전 무산됐다. 뚝섬한강공원은 500명이 넘는 행사면 미래한강본부 승인을 따로 받아야 하는데, 주최 측은 3월에 자치구 승인을 받았다고 했고 서울시는 절차를 건너뛰었다며 하천법 위반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도 자기 관할 구간만 검토했을 뿐이라며 입장을 바꿨다.

인사이트 2026. 5. 16.(토) 원문 →

한 줄 소식

4건

사진이 함께 오지 않은 기사입니다 — 제목과 요약만 싣습니다.

  • "건강하려 뛰는데 나빠지는 느낌"‥폭염엔 '야간 러닝'도 방심 금물 MBC · 2026. 7. 30.(목)

    폭염 기간에는 밤에 달려도 온열질환 위험이 크다는 점을 다룬 보도다. 온열질환 환자의 15% 이상이 야간 시간대에 발생했고, 20~30대 젊은 층이 전체 환자의 4분의 1을 차지했다. 기온 27도·습도 70% 이상인 밤에는 수분 섭취와 컨디션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을 전했다.

  • 시카고 마라톤 엘리트 명단 공개 — 상위 10명 가운데 9명이 2시간05분 이내 Canadian Running Magazine · 2026. 7. 23.(목)

    10월 11일 열리는 제48회 시카고 마라톤의 엘리트 명단이 공개됐다. 지난해 우승자인 제이컵 키플리모(우간다)와 하위 페이사(에티오피아)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고, 4월 보스턴을 제패한 샤론 로케디가 시카고에 처음 출전한다. 남자부 상위 10명 가운데 9명이 2시간05분 이내 개인 최고 기록을 갖고 있어 역대 가장 두꺼운 명단으로 평가된다.

  • 마라톤 대회가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 시민언론 민들레 · 2026. 6. 5.(금)

    참가비는 해마다 오르는데 급수 부족과 미숙한 운영 인력, 되풀이되는 안전사고는 그대로라는 문제를 짚은 기고다. 보스턴·뉴욕·도쿄처럼 도시 전체가 손님을 맞는 축제형 대회와 달리, 국내 대회는 일방적인 도로 통제로 시민과 부딪히는 구조라고 지적한다. 선입금 참가비를 굴리면서 안전 예산은 따로 잡지 않는 관행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다.

  • 참가비도 같이 뛴 '5·18 마라톤' 세계일보 · 2026. 4. 23.(목)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마라톤의 참가비가 5만1800원으로 책정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전남대에서 5·18민주광장까지 5.18km를 달리는 짧은 코스인데도 참가비가 부담스럽다는 지적이 SNS를 중심으로 이어졌고, 행사위는 지역사랑상품권 환급 등 대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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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소식

런닝인사이드 데이터

아래는 우리 데이터가 실제로 아는 것입니다 — 취소, 새로 열린 접수, 이번 주 마감, 새로 실린 대회. 데이터가 바뀌면 저절로 바뀝니다.

취소된 대회

  • 26.10.10 제7회 천안삼거리 흥타령울트라마라톤 취소 조직위원회 사정으로 2026년 대회 취소 (2026-08-11 공식 공지). 참가비는 반환합니다.
  • 26.10.24 2026 하남 어텀 패밀리 마라톤 취소 주최측이 2026년 7월 30일 공지 「대회 취소 안내」로 개최를 취소했습니다. 「내부 사정 및 제반 운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부득이하게 개최를 취소」. 참가비는 환불되었습니다(신청 ~2026년 8월 14일).

새로 열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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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실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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