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회원가입 ›
KR

홈 › 뉴스 › 속보

속보 해외

[속보] 김주하·서지현 여자 100m 나란히 준결선 — 둘 다 «자기 기록»을 깼다

김주하(시흥시청)와 서지현(진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 예선에서 나란히 조 3위로 준결선에 올랐다.
둘 다 자기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준결선은 25일 저녁 7시 13분, 결선은 밤 10시 5분에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다.

2026. 9. 25. 11:30 자료 : SPOTV NEWS · 엑스포츠뉴스 · 일본육상경기연맹 공식 일정표

[속보] 김주하·서지현 여자 100m 나란히 준결선 — 둘 다 «자기 기록»을 깼다
사진 : 런닝인사이드 제작 — 기록 출처 : 뉴스핌 · SPOTV NEWS · 엑스포츠뉴스 / 경기 시각 : 일본육상경기연맹 공식 타임테이블 (2026-09-25 확인)

김주하(시흥시청)와 서지현(진천군청)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 예선에서 나란히 조 3위에 올라 준결선에 진출했다. 두 선수 모두 자기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둘 다 «자기 기록»을 깨고 올라갔다

선수 소속 기록 조 · 순위 종전 개인 최고
김주하 시흥시청 11초73 4조 3위 11초76
서지현 진천군청 11초83 3조 3위 11초87

김주하는 지난 6월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세운 11초76을 0.03초, 서지현은 11초87을 0.04초 앞당겼다.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서 둘이 «동시에» 자기 기록을 깬 것이다.

김주하는 지난 5월 전국육상선수권(정선)에서 11초66으로 더 빨리 달린 적이 있다. 다만 그때는 뒷바람이 초속 2.1m로 기준(2.0m)을 0.1 넘겨 공인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이번 11초73이 «바람까지 규정 안에 든» 자기 최고다.

서지현의 예선은 더 아슬아슬했다. 엑스포츠뉴스는 서지현이 11초821, 홍콩의 찬푸이케이가 11초823으로 들어와 0.002초 차로 서지현이 준결선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공식 발표 기록은 백분의 일초까지인 11초83이다.

준결선은 오늘 저녁 7시 13분

여자 100m 준결선은 25일 저녁 7시 13분, 결선은 밤 10시 5분에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다. 일본과 한국은 시간대가 같아 한국에서도 같은 시각에 볼 수 있다. 시각은 일본육상경기연맹이 내놓은 공식 일정표를 따랐다.

예선에서는 각 조 1~3위와, 이들을 뺀 나머지 가운데 기록이 빠른 6명이 준결선에 오른다. 두 선수는 «조 3위»로 그 첫 번째 조건을 채웠다.

한국 여자 100m 기록은 32년째 그대로다

여자 100m 한국기록은 이영숙의 11초49다. 1994년 6월 17일에 세운 뒤 지금까지 깨지지 않았다. 이번 두 선수의 기록은 그보다 0.24~0.34초 뒤에 있다. 다만 둘 다 «자기 기록»을 하루에 함께 앞당겼다는 점에서, 한국 여자 단거리가 오랜만에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기록 출처 : SPOTV NEWS · 엑스포츠뉴스 · 연합뉴스(2026-09-24). 경기 시각은 일본육상경기연맹 공식 일정표(9월 24일 기준·일본시간)를 따랐으며 한국시간과 같다. 서지현 선수 소속은 매체에 따라 «진천군청»과 «진천구청»으로 갈려 있어, 진천이 «군»인 점에 따라 진천군청으로 적었다. ⚠ 처음 올릴 때 결선 시각을 밤 10시 10분으로 적었으나, 공식 일정표에 따라 밤 10시 5분으로 바로잡았다(9월 25일).

의견 0

읽기는 누구나, 쓰기는 로그인한 회원만 할 수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곳을 찾으셨다면 알려 주세요 — 확인해서 고치고 고친 날짜를 남깁니다.

아직 남겨진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 주세요.

런닝인사이드가 공개된 공식 자료를 확인해 쓴 기사입니다 · 확인일 2026. 9. 25.(금). 틀린 내용은 알려 주세요 — 확인해 고칩니다.

다른 기사

뉴스 전체 →
무료대회 등록 — 무료광고 · 제휴 문의문의하기
0건등록된 대회 · 국내·해외를 한자리에0곳훈련코스 · 육상트랙 · 오늘 어디서 뛸지0건기록 데이터 · 누가 몇 위였는지대회 등록무료(새 창으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