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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報] 김주하·서지현 女子 100m 나란히 준결선 — 둘 다 «자기 기록»을 깼다
김주하(시흥시청)와 서지현(진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 예선에서 나란히 조 3位로 준결선에 올랐다.
둘 다 자기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준결선은 25일 저녁 7시 13분, 결선은 밤 10시 5분에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주하(시흥시청)와 서지현(진천군청)이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愛知 - 名古屋アジアゲーム 육상 여자 100m 예선에서 나란히 조 3位에 올라 준결선에 진출했다. 두 선수 모두 자기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둘 다 «자기 기록»을 깨고 올라갔다
| 選手 | 所属 | 記録 | 조 · 順位 | 종전 개인 최고 |
|---|---|---|---|---|
| 김주하 | 시흥시청 | 11초73 | 4조 3位 | 11초76 |
| 서지현 | 진천군청 | 11초83 | 3조 3位 | 11초87 |
김주하는 지난 6월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세운 11초76을 0.03초, 서지현은 11초87을 0.04초 앞당겼다.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서 둘이 «동시에» 자기 기록을 깬 것이다.
김주하는 지난 5월 전국육상선수권(정선)에서 11초66으로 더 빨리 달린 적이 있다. 다만 그때는 뒷바람이 초속 2.1m로 기준(2.0m)을 0.1 넘겨 공인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이번 11초73이 «바람까지 규정 안에 든» 자기 최고다.
서지현의 예선은 더 아슬아슬했다. 엑스포츠뉴스는 서지현이 11초821, 홍콩의 찬푸이케이가 11초823으로 들어와 0.002초 차로 서지현이 준결선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공식 발표 기록은 백분의 일초까지인 11초83이다.
준결선은 오늘 저녁 7시 13분
女子 100m 준결선은 25일 저녁 7시 13분, 결선은 밤 10시 5분에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다. 일본과 한국은 시간대가 같아 한국에서도 같은 시각에 볼 수 있다. 시각은 日本陸上競技連盟이 내놓은 공식 일정표를 따랐다.
예선에서는 각 조 1~3位와, 이들을 뺀 나머지 가운데 기록이 빠른 6명이 준결선에 오른다. 두 선수는 «조 3位»로 그 첫 번째 조건을 채웠다.
한국 女子 100m 기록은 32년째 그대로다
女子 100m 한국기록은 이영숙의 11초49다. 1994年6月17日에 세운 뒤 지금까지 깨지지 않았다. 이번 두 선수의 기록은 그보다 0.24~0.34초 뒤에 있다. 다만 둘 다 «자기 기록»을 하루에 함께 앞당겼다는 점에서, 한국 여자 단거리가 오랜만에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記録 출처 : SPOTV NEWS · 엑스포츠뉴스 · 연합뉴스(2026-09-24). 경기 시각은 日本陸上競技連盟 공식 일정표(9月24日기준·일본시간)를 따랐으며 한국시간과 같다. 서지현 선수 소속은 매체에 따라 «진천군청»과 «진천구청»으로 갈려 있어, 진천이 «군»인 점에 따라 진천군청으로 적었다. ⚠ 처음 올릴 때 결선 시각을 밤 10시 10분으로 적었으나, 공식 일정표에 따라 밤 10시 5분으로 바로잡았다(9月2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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