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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Última hora] JTBC 서울마라톤 풀코스, 광화문 출발로 바뀐다 — 10K는 상암 분리 출발
2026 JTBC 서울마라톤 풀코스 출발지가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광화문광장으로 바뀌고, 10K는 상암에서 따로 출발해 여의도공원에 도착한다.
한강 다리를 건너던 초반 구간이 빠지고 도심·청계천을 달리는, 서울마라톤과 닮은 코스가 됐다.
2026 JTBC 서울마라톤(nov 1) 풀코스 출발지가 상암 월드컵공원 → 광화문광장으로 바뀌었다. 10K는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따로 출발해 여의도공원에 도착한다. 대회 사무국이 oct 12공식 홈페이지에 코스를 확정해 알렸다.
출발 시각도 앞당겨졌다. 집결 06:30 · 출발 07:30이며 전 종목이 같다. 지난해까지는 오전 8시 출발이었다.
Por distancia 출발·도착
| Tipo | 출발·집결 | 도착 |
|---|---|---|
| Maratón | 광화문광장 | 올림픽공원 |
| 10K | 상암 월드컵공원 | 여의도공원 |
두 종목의 출발지가 다르다. 풀코스 참가자는 광화문, 10K 참가자는 상암으로 가야 한다.
풀코스 코스맵

10K 코스맵

코스, 이렇게 좋아졌다
오르내림이 줄었다. 지난해까지 풀코스는 상암에서 출발해 여의도를 거쳐 도심으로 들어오느라 한강 다리를 두 번 건넜고(서울시 교통통제 안내 기준 양화대교 · 마포대교), 한강변에서 세종대로까지 올라가는 오르막을 레이스 중반에 넘어야 했다. 새 코스는 이 구간이 통째로 빠졌다. 도심(광화문)에서 출발해 청계천을 따라 동쪽으로 내려간 뒤 잠실 · 수서 쪽 평지로 이어지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고도가 낮아진 코스다. 한강 다리는 건대입구에서 석촌호수 쪽으로 한 번만 건넌다.
서울 도심을 더 많이 달린다. 광화문 · 숭례문 · 을지로 · 종로 일대를 오가며 달리고, 청계천의 고산자교까지 이어진다. 레이스 초반을 통째로 서울 한복판에서 보내는 셈이다.
서울마라톤 코스와 거의 닮았다. 광화문 출발 → 숭례문 → 도심 · 청계천 → 신설동 → 군자 → 건대입구 → 잠실 방면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국내에서 기록이 잘 나오기로 이름난 3월 서울마라톤 코스와 앞부분이 거의 겹친다. 가을 시즌 기록을 노리는 러너에게는 반가운 변화다.
함께 달라지는 것
- 풀코스와 10K를 나눠 출발시켜, 1시간 넘게 걸리던 출발 대기와 구간 병목을 없앤다.
- 코스 위 급수 체계를 강화하고, 포토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 교통통제 시간을 줄이고, 주요 건널목 20 lugares에 스마트횡단 시스템을 운영한다. 시민 문의는 별도 콜센터가 받는다.
사무국은 «지속가능한 대회를 위한 조건 검토에 시간이 걸려 코스 확정이 늦어졌다»고 양해를 구했다. 대회 당일 교통통제 구간과 물품 보관 · 셔틀 안내는 아직 따로 나오지 않았다 — 나오는 대로 다시 알린다.
Fuente : 2026 JTBC 서울마라톤 공식 홈페이지 공지 「2026 JTBC 서울마라톤 코스 안내」 · 「Full 코스 변경 및 종목별 분리 출발 안내」(oct 12, 2026 · 지난 코스는 서울특별시 교통통제 안내(2024 · 2025년 대회). oct 12, 2026확인. 코스맵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 공개 이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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