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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026 런저니 메달 공개 — 서울·공주·경주마라톤 모두 완주한 러너에게만
경주마라톤 사무국이 10월 15일 «2026 런저니(RUN JOURNEY) 메달»을 공개했다.
올해 서울마라톤·공주백제마라톤·경주마라톤을 모두 완주한 러너에게만 주는 메달로, 마지막 관문인 경주마라톤은 10월 17일(토) 열린다.
경주마라톤 사무국이 10월 15일 경주마라톤 공식 인스타그램에 «2026 런저니(RUN JOURNEY) 메달»을 공개했다. 서울에서 공주, 경주까지 세 도시를 달린 러너를 위한 메달로, 서울·공주·경주마라톤을 모두 완주한 러너에게만 준다.
올해 서울마라톤(3월)과 공주백제마라톤(9월)은 이미 끝났고, 마지막 대회인 경주마라톤은 10월 17일(토) 열린다.
메달은 이렇게 생겼다
- 앞면 가운데 한반도 지도에 보석 세 개가 박혀 있다. 서울마라톤·공주백제마라톤·경주마라톤 세 대회의 고유색이다.
- 경주마라톤의 상징인 천마총 금관을 메달에 담았다.
- 메달 끈에는 경주·공주·서울마라톤 이름과 로고가 이어진다.
- 공개된 뒷면 사진에는 이름 칸과 서울·공주·경주 세 구역에 종목과 기록을 새긴 예시가 담겼다.
종목 조건과 받는 곳 등 세부 사항은 대회 측 공식 안내를 따른다.
공개된 메달 사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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