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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快讯] UTMB TDS 도중 제프 브라우닝 심장마비 — 헬기로 병원 이송
미국의 베테랑 울트라러너 제프 브라우닝(55)이 UTMB 몽블랑 TDS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약 145km 코스의 129km 지점이었고, 현장에서 제세동 처치를 받았다.
가족은 그가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베테랑 울트라러너 제프 브라우닝(Jeff Browning·55)이 UTMB 몽블랑 TDS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가족은 그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90마일 코스의 80마일 지점
브라우닝은 약 145km 코스의 129km 지점에서 이상을 일으켰다. 현장 지원소에서 제세동 처치를 받은 뒤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다.
가족이 낸 성명
브라우닝의 가족은 사회관계망에 올린 글에서 「샤모니 UTMB TDS 경기 도중 제프가 심장마비를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와 응급 의료팀으로부터 즉각적인 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항공 이송됐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가족은 그 밖의 상태나 예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경기 전반에 넘어졌다
여러 외신에 따르면 브라우닝은 경기 앞부분에서 한 차례 넘어져 안경이 깨졌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야가 흐리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일부 매체는 이 낙상이 심장마비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을 전했으나, 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추정이다. 의료진의 공식 소견은 나오지 않았다. 그의 상태를 혼수상태로 전한 매체도 있으나 가족 성명에는 그런 표현이 없다.
제프 브라우닝은 누구인가
1970년대생인 브라우닝은 20년 넘게 100마일 대회를 달려 온 미국 울트라트레일의 상징 같은 인물이다. 「브롱코 빌리(Bronco Billy)」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40대와 50대에도 최상위권 기록을 내 나이가 들어도 달릴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 온 선수다.
TDS는 어떤 대회인가
TDS는 UTMB 몽블랑 주간에 열리는 종목 가운데 가장 험한 코스로 꼽힌다. 이탈리아 쿠르마유르에서 출발해 프랑스 샤모니까지 약 145km, 누적 상승고도 9,000m를 넘는다. 올해 TDS는 프랑스가 남녀를 모두 가져갔다 — 레미 브라삭 19:28:43, 사라 비외유 22:08:16.
남은 일정
| OCC | 8月27日(周四) 현지 오전 8시 15분 · 한국 시각 오후 3시 15분 |
| CCC | 8月28日(周五) · 한국 선수 11명 출전 |
| UTMB 본대회 | 8月29日(周六) · 174km |
한편 女子组 우승 후보로 꼽히던 루스 크로프트(뉴질랜드)는 UTMB 본대회 출전을 철회했다.
런닝인사이드는 브라우닝 선수의 빠른 회복을 빕니다. 새로운 소식이 확인되면 이 자리에서 바로 전하겠습니다.
来源 : 브라우닝 가족 성명 · Canadian Running Magazine · Marathon Handbook · Trail Runner Magazine · iRun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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