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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快讯] 조엘진·비웨사 男子 100m 준결선行 — 둘 다 10초23, 0.007초 차이로 전체 5·6位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100m 예선을 总排名 5位와 6位로 통과했다.
둘 다 10초23.
천분의 일초까지 따지면 10초223과 10초230, 0.007초 차이다.
준결선은 25일 저녁 7시 33분, 결선은 밤 10시 15분이다.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年爱知-名古屋亚运会 육상 남자 100m 예선을 나란히 통과했다. 조엘진이 总排名 5位, 비웨사가 总排名 6位다.
둘 다 10초23 — 갈린 것은 천분의 일초
| 运动员 | 所属 | 成绩 | 조 · 名次 | 全部 |
|---|---|---|---|---|
| 나마디 조엘진 | 예천군청 | 10초223 | 2조 1位 | 5位 |
|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 안산시청 | 10초230 | 3조 2位 | 6位 |
백분의 일초까지만 보면 둘 다 10초23으로 같다. 갈린 것은 그 아래 자리, 0.007초다. 조엘진은 2조에서 1位로 결승선을 끊었고, 비웨사는 3조에서 2位로 들어왔다. 비웨사가 뛴 3조의 1位는 오만의 알리 알발루시(10초06)였고, 이 조는 맞바람이 초속 0.5m로 불었다.
준결선은 오늘 저녁 7시 33분
男子 100m 준결선은 25일 저녁 7시 33분, 결선은 밤 10시 15분에 같은 경기장에서 열린다. 일본과 한국은 시간대가 같아 한국에서도 같은 시각이다. 시각은 日本田径联盟이 내놓은 공식 일정표를 따랐다.
준결선에는 각 조 1~3位와, 이들을 뺀 나머지 가운데 기록이 빠른 6명이 오른다.
올해 둘 다 10초13 — 한국 역대 2位 타이
두 선수는 올해 나란히 10초13을 찍어 한국 역대 2位 타이기록을 세웠다. 한국기록은 김국영의 10초07로 2017년에 세운 것이다. 김국영은 지금 여자 단거리 대표팀 코치를 맡고 있다.
비웨사가 4월에 10초13을 먼저 찍었고, 조엘진이 7월 일본 니가타 오픈레이스에서 자기 최고이던 10초16을 0.03초 앞당겨 같은 기록에 올라섰다. 두 달 만에 둘이 나란히 한국 역대 2位가 된 것이다.
이번 예선 기록은 둘 다 10초23으로 올해 최고보다 0.10초 뒤다. 예선은 힘을 아끼는 자리인 만큼, 준결선에서 어디까지 당길 수 있느냐가 결선 진출을 가른다.
成绩 출처 : 뉴스핌 · 연합뉴스 · 스포츠경향(2026-09-24). 경기 시각은 日本田径联盟 공식 일정표(9月24日기준·일본시간)를 따랐으며 한국시간과 같다. ⚠ 처음 올릴 때 준결선을 저녁 7시 41분, 결선을 밤 10시 20분으로 적었으나, 공식 일정표에 따라 저녁 7시 33분·밤 10시 15분으로 바로잡았다(9月2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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