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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계주, 한 번에 «4초21» 앞당겼다 — 3:1866 쓰고 결선 6位

장민호·김서윤·신민규·이아영으로 꾸린 한국 4×400m 혼성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에서 3:1866을 뛰었다.
지난해 5월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나온 종전 최고 3:2287을 한 번에 4초21 앞당긴 기록이다.
같은 날 밤 결선에서는 3:1918로 6位였다.

2026. 9. 26. 12:12 出典 : 아이치-나고야 2026 公式結果지 · 日本陸上競技連盟 · 뉴스1

혼성 계주, 한 번에 «4초21» 앞당겼다 — 3:1866 쓰고 결선 6位
写真 : 런닝인사이드 제작 — 기록 출처 : 아이치-나고야 2026 대회 組織委員会 公式結果지 · 日本陸上競技連盟 공식 표 · 뉴스1 (2026-09-26 확인)

장민호(안양시청)·김서윤(창원시청)·신민규(서울특별시청)·이아영(광양시청)으로 꾸린 한국 4×400m 혼성 계주 대표팀이 지난 24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愛知 - 名古屋アジアゲーム 예선에서 3:1866을 기록했다. 지난해 5월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나온 종전 한국 최고기록 3:2287을 한 번에 4초21 앞당긴 기록이다.

같은 날 밤 열린 결선에서는 3:1918로 6位였다. 메달에는 닿지 못했다. 다만 예선과 결선 모두 종전 최고기록보다 빨랐다 — 하루에 두 번 달려 두 번 다 앞당긴 셈이다.

예선 — 「기록순 막차」가 아니라 «가장 빠른 탈락자»였다

한국은 예선 2조 6레인에서 달렸다. 조 1位 중국(3:1597)·2位 인도(3:1623)·3位 아랍에미리트(3:1700)에 이어 조 4位로 들어왔다. 각 조 3位까지가 자동으로 결선에 오르고, 나머지 가운데 기록이 빠른 두 팀이 더 올라가는 방식이었다.

한국의 3:1866은 그 «기록순 두 자리» 가운데 빠른 쪽이었다. 다른 한 자리는 1조 4位 필리핀(3:1968)이 채웠다. 1초 넘게 앞선 기록이다.

두 조 열한 팀의 예선 기록을 모두 줄 세우면 한국은 総合 7位다. 앞에 바레인(3:1573)·중국(3:1597)·베트남(3:1608)·인도(3:1623)·일본(3:1652)·아랍에미리트(3:1700)가 있었다.

4초21 — 그 기록에 두 사람이 겹친다

종전 한국 최고기록은 3:2287이었다. 지난해 5월 구미에서 열린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김주하·김서윤·주승균·신민규 네 사람이 세웠다. 그 가운데 신민규와 김서윤은 이번 나고야 팀에도 그대로 들어 있다. 같은 두 사람이 1년 4월 사이에 자기들 기록을 4초21 앞당긴 것이다.

그 기록에 함께 있던 김주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개인 종목에 나섰다. 여자 100m 예선에서 11초73, 준결선에서 11초68을 뛰어 이틀 만에 자기 최고기록을 두 번 깼다.

「한국신기록」이라 쓰지 않은 까닭

이 기사는 3:1866을 「한국 최고기록」으로 적었다. 대한육상연맹이 내놓는 한국기록 표에는 혼성 계주 칸이 아직 없다. 남자 400m 계주(3:0403)와 여자 400m 계주(3:3990)는 있지만 혼성은 종목으로 올라 있지 않다. 대회 조직위가 내는 「수립된 기록」 결과지도 대회기록(GR)만 싣고 나라별 기록은 싣지 않는다. 그래서 공식 문서로 「한국기록」이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지금은 없다. 표에 종목이 생기면 그때 바로잡아 적겠다.

결선 — 바레인이 대회기록을 깼고, 아랍에미리트는 배턴을 놓쳤다

順位 나라 記録
1 바레인 3:1287 大会新記録
2 インド 3:1446
3 ベトナム 3:1454
4 日本 3:1552
5 中国 3:1565
6 韓国 3:1918
7 フィリピン 3:2223
— 아랍에미리트 실격

금메달은 바레인이 3:1287로 가져갔다. 2023년 항저우에서 바레인 자신이 세운 대회기록 3:1402를 1초15 앞당긴 기록이다. 마지막 주자는 살와 에이드 나세르였다. 2019년 도하 세계선수권 여자 400m에서 48초14로 우승한 선수로, 당시 역대 세 번째로 빠른 기록이었다.

예선에서 한국을 앞섰던 아랍에미리트는 결선에서 실격됐다. 떨어뜨린 배턴을 주워 드는 과정에서 규정(WA TR24.6)을 어긴 것으로 기록됐다. 들어온 기록은 3:2194였다.

다음 목표는 아시아기록이 아니라 「3:15」다

혼성 계주 아시아기록은 바레인이 2019년 도하에서 세운 3:1182다. 한국의 3:1866은 그보다 6초84 뒤에 있다. 다만 이번 결선에서 4位 일본(3:1552)·5位 중국(3:1565)과의 차이는 각각 3초66·3초53이었다. 예선에서 한국이 낸 3:1866을 기준으로 보면 3초 남짓이다. 1년 4월에 4초21을 앞당긴 팀에게 「3:15대」는 다음에 놓을 수 있는 자리다.

아시안게임 육상은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男子 400m 계주는 27일 예선·28일 결선으로 예정돼 있다. 이번 대회 男子 100m에서 4位·5位에 오른 나마디 조엘진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함께 뛴다.

앞선 기사 — 男子 100m 결선 : 조엘진 4位·비웨사 5位, 44년 만의 메달이 0.06초 앞에서 멈췄다 · 女子 100m 준결선 : 김주하, 이틀 만에 자기 기록 두 번 깼다

기록 출처 : 아이치-나고야 2026 대회 조직위 公式結果지(예선 1·2조 · 결선 · 수립된 기록). 경기 시각은 日本陸上競技連盟 공식 표(예선 오전 10시 20분·10시 31분, 결선 밤 10시 15분). 일본과 한국은 같은 시간대여서 현지시간이 곧 한국시간이다. 선수 소속은 뉴스1 보도를 따랐다. 종전 기록 팀의 달린 순서는 출처가 갈려 싣지 않았다. 한국 팀의 구간 기록은 公式結果지에 없어 싣지 않았다. 살와 에이드 나세르의 2019년 도하 기록은 월드애슬레틱스 대회 보도로 확인했다. 대표이미지는 런닝인사이드가 만든 기록 카드이며, 남의 사진을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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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인사이드가 공개된 공식 자료를 확인해 쓴 기사입니다 · 확인일 2026. 9. 26.(土). 틀린 내용은 情報をお寄せください — 확인해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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