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형태:] <span>런닝크루</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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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 대구러닝크루 (Chobo Running Crew)
이름부터 ‘초보 러닝 크루’인 대구 크루다. 목요일 정기런 장소를 강정보·신천·두류공원 등으로 돌려 가며 열고, 초보 러너를 색으로 구분해 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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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C 인천·서울 러닝크루
인천과 서울 여의도로 지부를 나눠 둔 크루다. 당근 모임 채널까지 합쳐 500명 규모라고 스스로 밝히고 있으며, 요일별로 지역을 갈라 정기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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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T 부산 러닝크루
‘천천히 가도 된다’를 이름 그대로 내건 부산 크루다. 외부 가입 링크 없이 인스타 계정 하나로만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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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런 (부산러닝크루)
부산 명지 일대를 기반으로 하는 러닝크루다. 달리고, 쉬고, 다시 도전한다는 문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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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C 대구러닝크루
2016년 7월에 시작한 대구의 오래된 러닝크루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정기런을 열고, 가입은 네이버 카페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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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RC (Urban Social Running Club)
2019년 11월에 시작한 부산의 도심형 러닝 클럽이다. 로드 러닝뿐 아니라 등산과 트레일러닝까지 함께 다루고, 게스트·가입 문의는 오픈채팅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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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러닝크루 BRC
인스타보다 네이버 밴드를 주 채널로 쓰는 부산 크루다. 인스타 계정은 안내용에 가깝고 실제 모임 공지와 참여는 밴드에서 이뤄진다. 인스타 팔로워 수만으로 규모를 판단하면 안 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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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C 트래블러닝크루
서울 곳곳을 여행하듯 코스를 바꿔 가며 달리는 크루다. 정기런 외에 번개런이 거의 매일 열리고, 팔로우한 뒤 게스트 오픈채팅방에 들어가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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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부산 러닝크루
부산광역시청과 부산시생활체육문화센터가 함께 굴리는 관 주도 생활체육 러닝 프로그램이다. 시즌마다 참여자를 공개 모집하고 별도 홈페이지로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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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Venus
여성이 이끄는 러닝 크루지만 참가는 성별을 가리지 않는다. 금요일 저녁 모임을 200회 넘게 이어 왔고, 수준을 나눠 각자 페이스로 달린다.